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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티아 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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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draft

Story board for COOLTIA


1.입냄새가 참기 힘들정도로 심한 사람

제가 살면서 가장 힘들 었던 것은 남들과의 대화 였습니다. 물론 들으면서 받아치는 것을 잘하지만, 문제는 제가 입을 열면서 시작 되었는데요.

입을 벌리면서 말할 때 마다 고약한 냄새를 풍기기에주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렸습니다.
병원 가서 진단을 해보니 편도 양옆에 있는 작은 구멍들을 보았는데 그 구멍속으로 음식물 찌거기가 쌓이면서 세균과 결합하면서 노란 돌덩어리로 굳어지더라고요. 그게 알고 보니 입냄새 주범 "편석"이라고 합니다. 결석이 그동안 요로나 담에도 생기는 줄알았는데 입 주변에서 생기니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쿨티아를 사용해봤습니다. 그냥 입안에 머금으면서 가글 하는게 아니라 목을 뒤로 젖히는 방식으로 가글 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처음부터 편석이 하나씩 빠져 나오더니 지금은 20개 정도 방출됬습니다.

고통 - 입냄새로 간단한 대화조차 하기 어려움
연령대- 20대 초반 새내기(친구들과 사귀고 싶음)



2.자주 받는 입병으로 고생하는 사람

저는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입병이 자주 나고, 잇몸이 잘 붓는 편이라서 자주 치과를 다녔습니다. 특히 어금니 주변으로 잇몸이 붓는 순간 남들 처럼 편하게 음식을 씹을 수가 없습니다.

한쪽으로 씹을 수록 잇몸이 불편하기 때문에 다른 한쪽으로 씹게되고, 결국에는 턱관절이 뒤틀리게 됩니다.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보니 목 안쪽이나 잇몸은 가글로 예방을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가글을 알아보니 화학성분이 많아서 잇몸을 악화 시킬 수 있다고 해서..

쿨티아를 찾게 되었습니다. 무알콜이 더 좋은게 아닌가 싶어서 선생님께 여쭤봤더니 요즘은 알콜이 소량 들어간다고 합니다.

고통 - 자주 잇몸 부어서 식사가 불편한 사람
연령대 - 20대 후반~30대 초반(20대 초반과는 다르게 식사 하다가 자꾸 음식물이 잇몸에 끼면서 붓는 경우가 잦음)


3.바빠서 양치 하지 못할때 상쾌함 충족시

저는 항상 전화기를 붙잡으면서 고객과 미팅을 준비하는 샐러리맨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연락이 올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미팅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로 약속이 많이 잡히는 오후 미팅 같은 경우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라면이나 김밥으로 허기를 달래는 경우가 많으며, 간단하게 칫솔질 할 3분 의 여유 시간 조차 없습니다.

또하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가뜩이나 마스크까지 쓰 려고 하니 엄청 찝찝하고 더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주변 동료 추천으로 급하게 가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태 썼던 제품과는 다르게 화하거나 싸한 느낌은 없어지고, 반대로 산뜻한 청량감을 잔뜩 받았습니다. 용량도 넉넉해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요.

고통 - 3분 동안 칫솔질 하지 못할 정도로 바쁜 사람
연령대 - 20~30대 샐러리맨 한창 한달 매출에 시달리다 보니 식사나 양치 같은 기본 행위 자체를 거르는 경우가 많음


4. 환절기에 자꾸 끓는 가래에 불편한 사람

진짜 숨 한 번 제대로 쉬어 보고 싶습니다. 남들 처럼 말입니다. 저는 만성 비염을 앓고 있어서 항상 코맹맹이 소리를 내고 있고, 목 안에는 자꾸 가래가 끓고 있습니다.

입안은 항상 텁텁하고 건조 하기 때문에 답답해서 미칩니다. 또한 목도 누가 간지럼 태우면서 간질 간질 거리면서 막 긁지도 못하는 것 견기디도 힘듭니다. 그렇다고 편하게 가래를 뱉어도 뭔가 개운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환절기에 극심해지는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조차 없고요.

속는 셈치고 쿨티아를 사용해봤습니다. 알코올 냄새가 코를 찔러서 뭔가 거부하고 싶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평생동안 묵힌 가래와 이물질이 하나씩 나오더라고요.

고통 - 자꾸 끓는 가래로 숨한 번 제대로 쉬고 싶은 사람
연령대 - 40~50대 점점 약해지는 기관지 상태로 인해서 과거 보다 가래 끓는게 빈도가 점점 심해짐



5.가글이 매워서 쓰기 힘들었던 사람

주변에서 가글을 항상 써야 한다는 조언을 듣습니다. 그렇게 가글을 쓰려고 해도 가글 자체가 맵고 냄새가 강해서 저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뱉고 싶어집니다.

남들 다하는 목에 가글 넣고 입안을 행구는 것을 저는 하지 못하니 뭔가 답답하고 미칩니다. 반신반의 하면서 쿨타이를 구매해서 사용해보니 처음에는 매운내가 많이 올라와서 힘들었지만 이제 보니 제가 가글을 즐기고 있습니다.

왼쪽으로 10번 하고, 오른쪽으로 10번 하면서 뱉으니까 이물질이 정말 잘나와서 개운하더라고요.

고통 - 가글 써야 하는 것은 아나 입에 맞지 않아서 고통 받은 사람
연령대 - 20~30대 일반 직장인 가글 해야 구강 청결에 좋다는 것을 알고는 있으나 하지를 못함


6.만성 비염을 앓고 있는 사람

저는 만성 비염과 후비루, 흐르는 콧물이 목뒤로 넘어가는 증상으로 매일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또한 가끔씩 편도가 붓고 목감기도 자주 오기에 항상 목에 이물감이 있고 자고 나면 목구멍 주위가 엄청 말라 무척이나 힘들었고 그로 인하여 입냄새는 점점 심해지는 ..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수험생 생활로 한창 공부해야할 나이에 펜보다는 휴지를 많이 들고 다니는 제 자신을 보니 정말 안쓰럽습니다. 수업중에서 뒤에서 코 훌쩍 거리고, 친구들과 애기할 때 콧물 넘기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대화 집중하지 못하고.. 간단하게 수업과 교유관계를 같이 할 수가 없죠.

그래도 부모님이 구매해주신 쿨티아를 쓰면서 현재는 평범한 수험생을 하고 있습니다.목을 뒤로 젖히면서 가글 하는게 물론 스스로 느끼기에 거부감이 들긴 하지만, 목에 있는 이물질을 뱉을때마다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물론 뱉는 찌꺼기를 보면서 당황하기도 했지만 목이 상쾌하고 개운해집니다. 지금은 아직도 비염이 있지만 그 증상이 낮아지고, 빈도수가 적어서 해방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고통 - 만성비염 때문에 공부, 교유관계를 원하는대 하지 못하는 답답함
연령대 10대 수험생 한창 공부해야할 나이에 훌쩍 거리는 코 때문에 펜보다는 휴지를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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