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뷰, 200만뷰, 400만뷰까지
만의 하나 내게 재능이란 게 있다면, 직관이지 않을까 싶다.
타인의 반응을 범주적으로 예측 가능하다.
대중의 생각과 행동을 내면 깊숙이 감지하는 경우가 많다.
실험을 해보고자 마케팅, 바이럴에 도전했다.
그리고 지금,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름만 들으면 알 20만, 30만 50만 그 이상의 대형 채널들이 귀신같이 콘텐츠를 복사해갔다.
혹시나 테스트해보고자 나만의 표식을 해놨는데,
그대로 가져다 쓰더라.
누군가가 창작의 고통이 있다면, 모방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아닐까 싶다.
나는 사실 내 가치를 알아줬다는 사실에 보람이 크다.
나를 지켜보고 있는 것일까.90ㅏㅡㅓㅡ
경과 요약
1주차 – 초기 노출을 위한 바이럴 콘텐츠 설계
임팩트와 확산성에 집중 2주차 – 바이럴 지속화
후킹력 높은 소재를 중심으로 짧은 시간 내 최대 도달률 확보
100-200만 뷰 도달 3주차 – 정보성 콘텐츠로 전환
실용성과 검색 친화도를 고려한 콘텐츠 구성 1~10만 팔로워 중소형 인플루언서의 자발적 리액션 확보 (갑자기) 100만 초대형 인플루언서의 공감 확보 그들이 하는 단 한 번의 액션이 중소형 대행사 다수 캠페인을 상회하는 파급력 인플루언서 간 확산 구조: 낙수효과 및 나비효과
PS.
2022년도에 오픈채팅 6,000명 방을 운영했던 경험이 있다. 탈퇴 실수로 전부 날라갔지만.
일부 중소형 대행사들이 오픈채팅을 강조하는 경우가 있는데, 충성도가 없는 유저 100%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시장을 보면, 악마는 마케팅을 입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