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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김준성

개발자가 된 계기
Devops Engineer에서 입장에서 이야기를 드리면, 개발 환경을 조성하고 개발자들을 위한 개발을 하는 Devops의 포지션이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과거 연주자일 때에도 뒤에서 묵묵히 낮은 음을 잡아주는 베이스를 했었고 좋은 소리가 를 위한 편곡을 했었습니다. Devops에서도 마찬가지 개발자와 개발자, 개발자와 소비자, 소비자와 회사 등 많은 요소의 사람들이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그럼 배관공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의 회고
코로나가 터지고 음악을 그만두고 여기저기 목적지 없이 방황하다가 작년 중순부터 멀티 클라우드 부트캠프를 시작하고 3~4개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 또 IaC 기반의 클라우드 운영 부트캠프를 끝으로 지난 10월에 처음 Engineer로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1년도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아직도 해야 할 일, 이루어야 할 일들이 더 많다고 생각되어서 적어도 앞으로 10년 동안은 지루하지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 뿌듯합니다.
향후 5년 뒤 커리어 방향성
백엔드, 프론트 개발자와 같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지는 않겠지만, 네트워크부터 시작해서 CI/CD 자동화를 넘어 서버리기까지, 마스터하고 기존의 Devops의 도구로 사용되었던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에 기여를 해서 우리가 쓰고 있는 기술들이 더 나아지고 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올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
10주간의 목표
이번 10주간은 그동안 인프라 및 클라우드에서 배우지 못했던 개발자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및 개발자들이 개발 환경에서 무엇이 더 필요한지 그러기 위해서는 Devops의 역할은 무엇이고 무엇을 제공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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